
진행중인 페라리 떡밥은 차치하고 예전에 누가 일본여권 표지를 찍어 올리면서 아내도 일본인이고 박물관 데이트 했다던데 정작 헤이안(平安)을 평안으로 읽고 자기가 일본에 살며 수술 잘 하는 외과의사라면서 스크럽도 안 하는지 데일리로 무슨 시계를 차고 다닌다고 하는 등등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일본 운운하는 글들만 보면 신빙성이 상당히 낮게 느껴짐.

진행중인 페라리 떡밥은 차치하고 예전에 누가 일본여권 표지를 찍어 올리면서 아내도 일본인이고 박물관 데이트 했다던데 정작 헤이안(平安)을 평안으로 읽고 자기가 일본에 살며 수술 잘 하는 외과의사라면서 스크럽도 안 하는지 데일리로 무슨 시계를 차고 다닌다고 하는 등등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일본 운운하는 글들만 보면 신빙성이 상당히 낮게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