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가서 친구들이나 친척들 볼때마다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만 든다.

잘된 사람들 보면 동기부여가 된다.

장례식장은 고인을 추모하는 자리 이전에 니가 여태까지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지 그리고 앞으로도 얼마나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를 점검받는 자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