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처음 부터 2차대전에 참전 할 생각도 없었는데 영국 , 소련 , 중국이 SOS 요청해서 참전한거잖아 ? 

 그리고 태평양 전쟁은 일본이 먼저 시작한거고 . 그렇게 미국은 유럽 , 태평양 이라는 거대한 2개의 전선에서 싸워 승리했고 

 그 전리품으로 유럽에서는 서유럽 , 아시아에서는 극동아시아 (일본 , 한국 , 필리핀) 을 얻었고 

 당연히 미국은 2차대전 승전국으로 서유럽 , 극동아시아 지역에서 권력을 행사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

 만약 소련 , 중국이 미국의 지원 없이 잘 싸웠다면 미국은 이 전쟁에 참전 하지도 않았고 지금 처럼 서유럽 , 극동아시아에 미국의 영향력을 행사하지도 않았음 

 그리고 미국은 중국을 자기들 안보전략 밖의 세상으로 봤기 때문에 실제로 국공내전에서 장제스가 미국에게 SOS 요청 했는데 미국이 거절함 

 " 중국 내전에 미국은 개입하지 않겠다 " 라고 얘기하면서 타이완으로 철수 하라고 얘기만 했음 

 하지만 한반도 문제는 중국과 다른 문제임 . 한국은 미국이 2차대전 승전국으로 얻은 전리품이며 미국의 극동아시아의 안보전략 지역인데 

 그걸 침해한 북한을 토벌하는게 미국에게는 당연한 일이였는데 중국은 그런 미국이 자기들에게 위협이 가해진다고 혼자 망상 여론 선동해서 

무의미한 전쟁에 참전한거임 . 이 사건으로 미국은 중국 공산당을 적대국으로 간주하면서 이것이 나비효과 되어 지금 까지 미중간 패권싸움이 지속된 것 

애초에 시작은 중국이 먼저 했음 . 만약 중국이 6.25 전쟁에 참전하지 않았다면 미국은 장제스를 버리고 중국 대륙을 지배한 새로운 지배자와 

영국처럼 일찍 수교하고 1970년대 부터 세계국제무역기구에 가입해서 경제호황을 누렸을꺼임 . 그럼 타이완은 장제스 사망 이후 자연스럽에 중국에 

합병 되었을꺼고 . 하지만 중국은 이런 미래적 관점을 예견하지 못했고 단순한 신념 하나로 미국에 도전장을 내밈 

 결국 중국이 이 상황을 자초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