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쉽도 그린카드도 없는 조선인 불체자들은 자신들이 세련된 뉴요커고 Urban이며 힐빌리나 레드넥같은 단어를 동어반복하면서 백인들은 Suburban에 Rural이고 애팔래치아 산골의 촌놈들이라 호소하곤 하던데 사실 그런 백인들은 얼스터와 스코틀랜드에서 온 보수적인 장로교인들로 농장과 목장을 대대로 경영하고 벌목장이나 양조장으로 떼돈을 버는 전통적인 지주라 다주택자이며 서버번같은 패밀리카와 세컨카는 기본에 모터홈을 꾸리고 가드닝과 바베큐, 캠핑과 사냥같은 활동적인 취미활동을 영유하는 이들로써 장교나 해병으로 복무하는 시민권자의 주축이기에 결국 이들에 대한 열등감의 발로일 뿐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