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여자친구는 딴 남자와 바람을 피우고. 

역시 사람은 믿을 구석이 하나도 없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길 말고는 없습니다. 

오직 주 예수그리스도만을 믿겠습니다. 

제가 크리스천으로서 예수님 제 마음속에 잘 모시고 살게요. 

예수님이 하나님 이시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