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10대때부터 존나게 공부만 열심히하거나 돈만 존나게 벌생각만하고 살면서
지금은 연봉좋고 편안한 직장다니면서 이쁜와이프 궁뎅이에 파묻혀 살고있었겠지.....
하필이면 키 178에 학창시절 비트의 정우성스탈 난다는소리 많이들음 (ㄹㅇ 실화)
거기다 아랫도리 18cm 대물을 달고 태어나서리......
버스나 지하철만타도 따가운시선
어딜가든 말걸고 웃으면서 다가오고 대쉬하던 암컷들..
햐 늙어보니깐 깨닫는다.
다시 돌아간다면 진짜로 공부만 존나게 해서 돈많이벌고싶다
지금의 나를 이렇게만든 스쳐갔던 여자들이 원망스럽다이기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