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특유의 우울한분위기가 나를 더 힘들게한거같음
뭔가 인생막바지에몰린 사람들이모여잇는곳같달까 
위치도 완전 외각에잇고 그리고 그 특유의 공장?물류센터?에서 나는 특유의 쇠 냄새?? 이런거도 도 한목함;
특히 또 새벽에 작업하니까 뭔가 그런 분위기가 더 지림...
뭔가 뭔가 좀 그래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