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이재용 회장이 감방을 가게 된 결정적 사건.

 

근데, 국정 농단은 많이 들어 봤지만 그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모르는 사람이 많음.

한마디로 정리해주면,

 

재산이 300조원인 최순실이,

딸 정유라가 삼성의 경주마 후원을 받기위해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을 움직였고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은 이재용을 만났고

말은 하지 않았지만..텔레파시로

이재용의 삼성 그룹 승계를 용인해줄테니

최순실 딸 정유라에게 2-3억원 상당의 승마용 

말을 빌려주라고 무언의 청탁을 함. 

 

여기에서 대한민국 사법 역사상 최초로 말이나 글이 아닌 텔레파시로 한 청탁, 즉 묵시적 청탁이란 용어가 생김

 

그리고 재산이 300조원인 최순실이 고작 몆 억짜리 말을 후원받기 위해 대통령을 움직임.

 

대통령은 지인의 딸이 고작 수억원의 후원을 받게 하기위해 대한민국 제일의 그룹 총수에게 부탁함.

 

유일한 독자로 가만히 있어도 장자 승계 되는 이재용은 본인의 그룹 승계를 보장받고자 대통령의 청탁을 받아 자신보다 재산이 수십배 많은 최순실에게 고작 몇 억 승마용 말을 후원함.

 

당시 대한민국 마장마술 랭킹 1위이며, 아시안게임 포함 수많은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정유라는 공식 후원이 아닌 대통령과 국내 1위 그룹의 뒷거래에 의한 불법 후원을 받음.

 

씨발 지금 내가 쓰고도 얼탱이가 없는 이 소설이..

2016년 대한민국의 탄핵 광풍의 주요 줄거리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