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절
양반들은 끊임없이 평민들과 노비들을 수탈했다
지금 시절로 따지면
너희가 지금 일하는 직장에서 허구언날 쳐맞고
사장이 월급도 삥땅치고 사람대접도 안해주는데 신고할곳도 없었던거다
조선말기에는 정도가 극에 달해 손을 쓸수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니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대대손손 거지꼴이였지
50년 평생 일해도 땅 한마지기 살수가 없었다
근데 일제강점기에 이르러 각 지방까지 경찰(순사)들이 들어서고
공정과 상식이 자리잡게 되었으며
국가입장에서는 영토를 잃었지만 서민들과 빈곤층에겐 처음으로
본인이름의 토지를 갖는 출발점이 되었다
우리 할아버지께서 생전에 자주 하셨던말이 있었다
"일제시대때는 살기 정말 좋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