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할 수도 있겠지
지금 내 마음이 그래
대리운전해서 일당 벌게 해준다면서 회사차리게 해준다면서 먼저 일을 배우라고 그랬는데
몇년동안 명의도용 당하고 보이스피싱에 인생이 망가졌다
빨갱이 새끼들 아가리에 처 넣으려고 개고생했나 싶고 억울하고 분해서 잠을 잘 못잔다
화나고 소리지르고 싶은데 간신히 참고 있어
법인을 하나 만들었는데 영업실적 매출이 0야
만드느라 돈이 2000만원 넘게 들어갔어 보증금 월세 각종비품
물건값 그후에 1390만원 그다음에 1000만원 정도 코인 해킹 당한거하며
코인 빼고 대충 현금으로 5000만원쯤 된다
건설사 부도났다면서 계약금 중도금 빼돌린거 몇천만원
찢어죽이고 싶지 나에게 사기치고 소리지른거 생각하면 다쳐서 거의 2년을 누워지냈는데 지네는 멀쩡히 잘 돌아다니더라
대리운전 회사 차리자고 수원으로 유인해서 내 갈비뼈 5개 금이 갔어 무용하는 발레복 옷 입은 벽화 4개 있는 방에서
고아원 애들이 나를 작업했다 청담갈비탕 4만원
세무서에서 법인사업자 번호를 나쁜거를 주었어
그래서 공격을 많이 받았다
그거를 아들 명의로 바꾸래 그럼 또 아들이 공격받겠지 인생 망하겠지
안할거야 들어간 돈을 회수해야하니 그냥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