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님들  힘들고,  쉬라고 만든날.

근데 

강제로 쉬는데  보상해주는것도 없고, 나중에 밀린물량 처리하다가 
더힘들고  더 고통스럽게 하는날인데

생색은  쉬는날 월급 다받는 공무원이  은혜를 베풀어준걸로 포장.

한번죽이고, 두벉죽이고,  세번죽이는  지독한  악행.

진짜  이게  믿어지지가 않어.

개인사업자인데  강제로 일을 못하게 공치는날로 한것도 지금 웃긴데

그럼  어느정도 하루일당 보상을 해주든지.

아니면   

그날은  공무원들이 자원봉사로  택배체험을 해주든지.

이게 되야  마음편하게 쉴거 아냐.

뻔히 오늘 배송 못하면  다음날 폭주하고, 동선 엉키고,  패턴이나 일 흐름이 바뀌어서 더힘든데.

공무원은 쉴거 다쉬고, 대채휴일 쉬고, 임시공휴일쉬고,  월급은 다받고,

택배기사는  손해보고 쉬라니. 

이런 개같은 세상천지에  일이 어디있냐?

이런일이 어떻게 버젓이  아무렇지 않게   일방적으로 택배기사님 생각하고 위해주는것처럼 
포장되서 하는지 이해가 안가.

전세계에  이런 황당무개한 일이 있어?

 

이게  더 심각한건  택배와 연관된 업종애 종사하는 자영업자도 배송이 안되니

반강제로  딸려 일못하는다는거야.

그걸 누가 보상해주는거야.

이날도 임대료, 임금은 그대로 나가는데.  어처구니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