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는
매일매일
아버지 바가지 긁음
나를 붙잡고
아빠 욕 엄청함
초1때 부터
그래서 나는
아빠가 철천지 세상 제일 나쁜놈인줄 알앗음
엄마+자식2명이
아빠를 공격햇음
나는 아빠에게 칼까지 들엇던 놈
나는 아빠보고 내 목에 칼 찌르라고 문자 보냇던 놈
그정도로 아빠를 증오햇음
당연히
집안 분위기는
매일매일 개판
시간이 흘러
내가 공부를 하고
식견이 넓어지고 성장하니
엄마와 아빠를 ,,,
아니 그 이상 집안 전체를 이해하게됫음
엄마는 여전히 날 붙잡고
아빠욕하지만
예전엔 맞장구 쳣다면
지금은 들은체도 안하고
아빠편듬
그리고 엄마한테 말햇음
아빠는 단 한번도
엄마욕한적 없다고
엄마 아빠는
지금도 싸움
그런데 하루살이 싸움임
매일 싸우지만 또 매일 웃으면서 같이 놈
이게 이들의 진짜 모습이엇는데
엄마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숲을 보질 못햇음
,,
나의 결론은
집단이 화평해지려면
중재를 하거나
중립을 지켜라
모르면 닥치고 잇어라
아직 형은 엄마편 들더라
40살 다되가는데 아빠싫어함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