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3명있던데

내 머리맡아준 미용사가 예쁘더라..

 

나도 남잔가보다

머리 찐빵같이 잘라줬는데

 

어우 너무맘에든다고 웃으면서나왔다

 

담에또가야지.

 

이게 사랑이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