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에 안상호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일본에서 의학을 배우고 일제에 협력했다는 소위 친일파임

근데 이 사람 증손녀가 배우 하영임 

최근에 방송에서 4대가 의사집안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알아보니까 조상이 안상호라는 게 밝혀짐 

그래서 지금 펨코에서

1872년에 태어나서 1927년도에 죽은 사람의 업보를 1993년도에 태어난 증손녀에게 전가하고 있음















아마 김새론처럼 죽을때까지 친일몰이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