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주가에  개입하고  정책실패로  손해 본게 명백해.

 

주가 9천을 찍으면서  성실히 일하던 서민마저  종자돈 다 쏟아부었더니

 

대폭시켜서  손절시키서  자살하게 만들어.

 

국가가 책임져야 돼.

 

언제까지  투자는 개인책임이라는  말로 빠져나갈거야?

그게 국가가 할소리야?

국가가 투기판을  조장했잖아.

 

 

주가로  손해본 사람은 모두  구제대상이고  대출은 빚탕감 대상.

 

주가피해 테스포스를 구성하고  국가책임 엄히 물어야.

 

이건 주식의  새월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