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는 답이없긴한데 그래도 확률을 올릴수있는방법이 있음
일단 기수와 조교사 입상률이 통산그리고 각해당년도 별로 정리되있음 <---이게가장중요한 대이터
복승률/연승률 탑5정도까지는 베팅에 항상고려해야함
조교보다 더중요한게 기수입상률임
예를들어 지금은은퇴했지만 예전에 과천의 문세영의 경우 연승률이 60퍼가까이됨
10번나오면 최소 5번이상을 3착이내로한다는소리임
그리고 두번째로 중요한건 최근 4~5회경주에서 어떻게 뛰었는지봐야함 <---두번쨰로중요
초반스피드/막판스퍼트 몇초나왔나 이거보다 더중요한게 전개과정임
예상지보면 2-2-2-2 10-10-10-10-10
이런식으로 잘 적어놈 이걸잘봐야함 제일중요함
2222 이런식으로 가는새긴 선행마 33333 44444 이런건 선입
10101010 이런식은 추입마임
기수중에 추입전문이 있고 선행잘하는새기가 있음
추입잘하는새끼가 1010101010 이렇게가다가 막판에 날라와서 입상했으면
이새낀 다음경주 무조건 가져가야함 막판질주능력이 좋은새기임
최소 3착이내올 가능성이 51.8퍼임
그리고 11111 2222 이렇게 가서 입상한새낀선행마이므로 당연히 가져가야함
기수가 구려도 무조건가져가야함
어떤새긴 주행습성은 추입마인데 추입기록이 안좋으면 ㅅㅌㅊ기수가 타고 인기마로 팔려도 안들어온다
예를들어 1400미터 경주인데 직전경주인 1200미터에선 막판추입으로 날라서와우승했다쳐도
그이전경주에서 막판추입을 제대로못해서 꼴등으로 들어오면서 삽질한새기는 1400미터에서 실패할확율이 ㅈㄴ높음
불안한 인기마라서 절대축으로 베팅하면안됨
마지막으로 실질적으로 제일중요한 베팅하는방식
삼복을할건가 아니면 쌍식을 할건가 현장에서 결정해야됨
축마가 확실히 보이면 쌍으로 가고 애매하게 여러마리가 혼전이면 복으로 하는게맞음
그리고 내분석이 틀릴수도있으니 받치기베팅도 최소금액으로 해줘야함
결국 기수특징별로 기수분석을 마쳐논상태에서 출마표를 보고 최근4경주에서 어떻게경기했는지를 보면서
어떤말에 누가기승했는지 보면 이새기는 무조건 온다안온다는 감이옴
그리고 현장에서 배당률보면서 베팅강약을 조절하는 스킬이 필수임
내가 고른말이 배당이 쥐좃이면 그냥약베팅하고 어짜피 먹어봐야 얼마못먹고 안들어오면 크게털리니까 크게베팅하면안됨
배당이 좋으면 강베팅하는거임 받치기해주면서
ㅇㄱ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