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하우스가 왜 헤프닝이고 왜 사과할일이야?
그럼 당장 뭘할수있고 뭘 해줄건데?
그럼 아무것도 하지않고 누구도 책임 안지는게 대책이야?
버러지같은 국회의원들.
뭐라도 하고 뭐든 해야지.
버스애서 평생 사는것도 아니고 20대의 낭만일뿐이야.
거기서 자립과 독립, 개척을 배워 나가는거야.
그럼 뭘 어떻게 해주겠다는거야?
집주고 월 300만원씩 주겠다는거야?
이도저도 아니라면 버스하우스를 하라고.
지금 계속 자살로 죽어나가는데 자살뉴스막는게 대책이야?
다 죽어나가는데 버스하우스가 비웃을 문제야?
일단 하라고.
일단 먹고자는걸 줘야 하루라도 더 살거 아냐.
최저임금 올려서 취업 다 차단시키고 물가폭등시켜서 지금 일도못하고 돈도못벌고
먹지도 못하고 잘곳도 없고.
현실이 이런 인생 막다른길인데.
버스하우스가 헤프닝이야?
한심하다.
그럼 매일 월300만원씩 생존수당을 주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