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하우스 없으면 청년 다 죽어.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게 버스하우스.
집이 중요한게 아냐.
코로나로 교류와 소통이 20대 청년세대가 완전 단절되었기때문에
비슷한 처지의 청년들이 쉽게 교류하고 화합할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데
그역활을 할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버스하우스뿐이야.
집이 좋다해도 혼자 배달음식먹고 편하다해조 결국 고립에 의한 자살뿐이야.
같이 모여 있는공간 자체가 중요해.
청년버스타운은 죽어가는 청년을 살릴수 있는 마지막기회.
패버스와 장소민 제공해주면 청년들이 알아서 고치고, 꾸미고, 서로 토론하고
청년타운을 만들고 토론과 사회를 배우게 될것.
지금 청년들이 가장 하고 싶은건 집을 떠나 스스로 개척하고 자립하는삶이야.
편하고 좋은 집이니 시설이 아냐.
버스하우스는 청년들이 가장 원하고 갈망하는 공간.
지금 당장 해야돼.
그게 자살을 막는길.
패버스하고 장소만 제공해줘 알아서 먹고자고 할테니까.
버스하우스의 최대장점은 바로 시행해야 가치가 있어.
이건 시간끌필요가 없어.
100대정도 운영해보고 늘리거나 줄이면 돼.
산착순 모집하면 구름같이 몰려 들게 될것.
당장 해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