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중국이 WTO 가입하고 무역이 늘면서 한국 직장인들도 비지니스차 중국출장 자주갔는데 2006년경에 중견기업 직장인들이 담배피면서 하는이야기를 들었는데 중국가서 접대받은썰 들었는데 그네타는 여인이라는 업소가 있는데 천장에 강하게 고정시킨 플라잉요가 끈 같은것에 여자가 거꾸로 매달려서 빙글빙글 돈다는 업소였는데 그당시에는 그게 뭔지 몰랐으나 최근 수년전 그 실체를 알고 놀랐다
여자가 천장에 거꾸로 스파이더맨처럼 매달려서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입으로는 남자 거시기를 물고 서비스해주는거임 스크류 오랄섹스 같은거지 여자 몸은 매달려있고 목 직각으로 해서 남자손님 자지물고 원심력으로 쌀때까지 회전하면서 손님 자지 녹여먹듯이 서비스하는거임 일명 '빨간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