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선관위 투표율 조작 등 기사를 보면

기사 논조가 부정선거 가능성을 파헤치려는 의도가 안보이고

적당히 부실선거로 축소해 마무리하고 싶어하는 느낌임.

 

주진우 의원이 지난  3개 선거에서 선관위가

투표율을 한시간 이상 미리 허위 입력했다고

폭로했는데도, 그 기사를 검색해보면 있긴 있지만

기사 란에 배치를 하지 않고 있음.

미리 투표율을 입력했다는 건 단순 실수를 정정한 게 

아니라, 전산기록을 유린해왔다는 뜻임.

 

이건 부정선거가 밝혀지면,

배신자 한뚜껑이 치명상을 입으니까 

가발일보 답게 그걸 적당히 무마하려는 거 같음

 

이 사건이 진영이 바뀌었으면

지금쯤 제2의 4.19났을 거임

대한민국은 진짜 망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