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게 그럴수도있다라고생각하지모르지만
1시간전이라는게 갭차가진짜 큰시간임
예를들면 선관위가 당선시키고싶은 후보가지금지고있는상황이라면
1시간전에미리 결과를 표차를 많이 지고있게만들면
그1시간동안 선거방송보면서 지지하는후보를위해서
투표장을갈수도있음
그러니까실제득 표차가큰상황인데 선관위가 투표율을미리입력해서
투표율이저조하다는 발표,또는실제 표차가많이나는데도 박빙인상황이다 이러면 실제 유권자마음을움직일수도 투표장으로
나오게할수도있는거라서사실이라면 이건 부정선거가맞다고봄
그게 아침이나정오부터한다고해도 무려 7시간동안
무슨일이 일어날수도있는시간이라
근데참투표율이 비슷하거나 박빙인상황이 선관위가제일
두려워하는상황같음
그래서 예상못한상황에서 서울 시장선거,통영 선거,충주선거같은
경우가생기는거고(이 3곳이 지금이 기사랑연관되어있어보이고)
민주당후보하나는 끌려나가고 ㅠㅠ 안타깝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