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GDP 대부분이 통장을 스쳐 지나가는 돈이다.
싱가폴 인구 10 % 정도가 우리말로 주재원 걔네들 말로 Expat 입니다.
연봉도 높은데, 주재원으로 받는 혜택, 주거비, 교육비 등등 다 때려 넣어서 소득으로 잡습니다.
그걸 싱가포르 정부는 지네 소득 계산할 때 포함하는 거구요.
그걸 싱가포르 정부가 장난친 겁니다
중산층 생활 수준 우리나라보다 아래입니다.
한국에서는 당연히 누리는게 해외서는 특별하게 느껴진다
해외 개드럽고
물가 및 서비스 개판이다
이 정도 Quality에 이 비용이라고?
한국 특유의 빠른 업무 처리
공문서발급 한국처럼 정부24시 인터넷으로 바로 못하고 몇주 대기.. 아 답답이
난 아직도 믿기지 않는게 해외는 계좌이체가 실시간송금이 아니라는 것..
감기로 병원 가는 나라 없어
스위스 1인당 GDP가 9만불인데 실질 GDP는 3만4천불임
소득의 절반 세금 떼고 나머지가 내돈이다. 또 물가, 집세 넘사벽이라 즐기면서 못 산다
북유럽 덴마크 노르웨이 사람들의 "휘게"로 인한 높은 행복 지수는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감이 없고
포기에서 기인한 것이다
해외 가서 살아보면
내 몸이 한국에 존재 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건지 깨닫게 된다
한국 살때는 몰랐다.. 당연했지.
해외장기출장으로 외국일반직장인 사는 현실 봄. 높은세금 좁은집 삶의질 낮음
대한민국보다 살기좋은 나라는 내가 전세계 37개국 돌았는데 단연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