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비스트 참가자들은 툭하면 가족보고 싶다고 징징 짠다고 공개적으로 저격해버린
사람들만 골라서 데려와 끝까지 버틴 사람에게 대저택을 준다고 함
보면 즐길거리가 사실상 티비 밖에 없는 상황
다들 티비에 집착하니 갑자기 보법이 다르게 리모컨을 훔쳐 밖에다 던짐
(밖에 나가면 바로 탈락)
이틀차인데 벌써부터 지루했는지 다들 힘들어함






뭔가 과거에 복면 쓰고 상점 털어본 솜씨로 갑자기 집안의 물건을 던져 깽판 치기 시작하는
차원이 다른 보법을 선 보임



거기서 멈추지 않고 집안의 방문까지 부수는 또라이 짓을 서슴치 않음
결국 침대까지 압수당하는 참교육 당함
멘탈 나가버린 체이스는 사람들 앞에서 나 건들면 그땐 다 죽는거라고 함
은원을 늘 두배로 갚아주는 조상이 사천당가인듯한 퀠리 
체이스 : ㅅㅂ..

어딜가나 있는 피해의식만 쩌는새끼
지가 피해입은건 무슨 하늘 무너지듯 하면서
저런 새끼특 막상 지가 피해주거나 책임질 일이면
기억안나. 어쩌라고 내맘이야 이 ㅈㄹ 함
지가 원칙 따져놓고 지가 안지킴
혼자는 되기 싫어서 지 친구 만큼은 안거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