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환영식으로 따블당이 청년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입주 거부하면 맞아 죽음.


 
입주 환영식에서 청년 대표와 따블당의 담화.

 
청년버스주택에 입주한 청년들의 꿀잠을 위해 기절 시키는 따블당 전투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