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자회사 모리오카가
용산구 남영동에 공장을 돌렸는데
패전으로 말미암아 일본으로 철수하게됨
전라도에서 경성으로 올라와 과자공장에서 일하던 박씨가
1945년에 적산재산이라며 차지함
5.16혁명 이후 경제성장으로 과자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까자재벌이 됨.
공돌이 공순이로 전라도놈년만 고용함
해태는 때돈을 벌어서 영등포구 양평에 신공장을 지음.
이 때도 전라도만 고용해서 전라도에서 서울로 올라가서
희망하는 직장이 해태였슴.
돈이 오죽많았으면 현대 기아같은 대기업이나 손대던
야구구단주를 하겠슴.
롯데도 제과뿐 아니라 건설 유통으로 대기업이 된 상태인데
해태는 까지기업 주제에 호사를 부림
해태가 얼마나 전라도 위주였나하면
해태 마포 사옥에 임원사무실에 일주일에 한번 꽃갈아주는
여자도 고향이 함평이라서 가능했슴.
좃같은 전라도 지역차별은 즈그덜이 함서 남욕만함

씹녈의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