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이 빈폴과 란스미어같은 삼성물산 패션사업부(舊제일모직)의 브랜드는 물론 신세계에서 전개하는 쿠치넬리 옷을 일종의 가내수공업(?) 마냥 즐겨 입듯이 일베에서 혼담(!)이 오간다는 이재용 딸을 빼곤 발렌베리 가문 따라하며 해군통역장교로 복무중인 이재용 아들이나 신세계 일가의 올데프 애니와 그 동생은 물론 CJ 일가의 두 자녀까지 아이비리그/HYPSMC 중에서도 학부를 유독 컬럼비아대로 진학하는 거 보면 예전엔 노무라 증권 인턴경험을 바탕으로 도쿄에서 인맥을 형성하려 했듯이 요즘은 汎삼성가가 뉴욕 사교계에 나름 발을 들여보려고 노력중인 듯 하며 일종의 가풍(家風)으로 자리잡아 Legacy의 혜택을 보고 있는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