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0 02:16:30
일단 시작하면 중단하지말고 계속 해야해서
내가 시작하면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지 나 자신에게 계속 되묻고 있다
처음 깔짝 봉사 하다가 금방 중단해버리면 애들한테도 상처 아니냐
이제 함 다르게 살아보고 싶다. 이제 1억 조금 넘는 작은 집이지만 내 명의의 집도 있고 생계는 이제 별 걱정이 없다
어차피 결혼은 글른거 같고 보육원 애들을 내 자식이라 생각하고 봉사하면
이 공허한 마음이 좀 채워지지 않을까...내 인생에 보람이 생기지 않겠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