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남동공단 근처인데..ㄹㅇ멀쩡한 회사가 거의 없음.. 

세후 228 받으면 딱 주40시간에 밥값차비 안주고

일하는만큼 준다하면 강제로 주6일 53시간 가량 뛰어야함..

그래도 밥값따로 안주고..

 

좀 괜찮은곳 가면 이미 짱깨새끼들 아래에서 일해야하고

공장가면 파키들에게 명예살인 당함

 

그나마 난 예전경력 잘쳐줘서 먼저 제안온 회사 그냥 면접부터 봤더니

 

안양이더라..

 

월급은 280정도까지 맞춰주고.. 밥은 주변식당 식권, 그리고 차비 따로 한달에 15만원씩 챙겨주는데.. 딱 주 40시간에 내 업무만 할수있는 공건줘서 마음편하게 다니는중...

 

가족들이 운영하는 회사라 걱정했는데.. 분위기 담백하고 나한테 별 터치없어서 고마움

 

 

 

 

인천은 답이없음

 

 

그러니까 박찬대나 쳐 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