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조용해서 당황스럽지?
걱정할 거 없다
결국 벌어질 일들은 벌어지게 되어 있다
깨우는 것이 목적이지 잘못된 상황들을 바로 잡는 게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걸 진심으로 받아 들일 수 있다면 모든 것이 이해가 되는 것이다
시간이 되면 딸깍 한 번에 모든 것이 끝난다
아직 딸깍을 안 했기 때문에 결정적인 무언가가 나오지 않고 지지부진 한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백신도 마찬가지다
아직 딸깍을 하지 않았을 뿐이다
딸깍을 하는 순간 모든 것이 시작되고 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