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은 태평양 전쟁의 승전국으로 극동지역에서 패권을 얻었고
그 영향력은 일본 , 필리핀 , 한국 이였음
근데 중국은 그 영향력 밖의 세상으로 바라봄
대표적으로 국공내전때 장제스가 미국에게 군사지원좀 해달라고 sos 요청 했는데 미국이 거절함 .
남에 나라 내전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입장까지 표명했음 .
근데 한반도는 다른 문제임 . 한국은 태평양 전쟁 승리로 얻은 전략안보 지역인데 미국은 지킬 명분이 있었고
애초에 북한이 먼저 시작한 전쟁이니까 보복 당하는게 맞는 것
그리고 1950년 9월 중국에 똑똑한 엘리트 공산당원들은 6.25 전쟁 참전 반대 했었음 .
이유는 간단함
1. 미국 군사력 넘사벽
2. 전쟁 이후 미국과의 외교관계
이 두가지 였음 .
특히 그 당시 중국 국무총리 였던 저우언라이가 2번째 문제 때문에 참전에 대해서 신중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힘 .
전쟁 참전하면 미국과 평생 원수지간으로 지내야 한다 . 근데 마오쩌둥 신념만 강해서 " 북한 먹히면 다음은 중국이야 " 라는 찌라시로 선동해서 여론잡음
애초에 미국은 중국과 전쟁 할 생각도 없었고 중국은 자기들 전략안보 밖의 세상으로 바라보던 국가였음 .
그런 미국의 안보전략에 도전장 내민게 중국이고 덕분에 미국은 타이완을 전초기지로 만들 생각을 하면서
타이완 해협에 미7함대 배치하고 1954년 대만과 미국이 상호방위조약 체결함 .
사실상 중국은 자기들 말대로 항미원조로 북한을 구했지만 그 대가로 타이완을 잃었음 .
중국인들은 이 사실에 대해서 전혀 인지 하지 못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