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오스트랄 피테쿠스...
 그리고 네안데르크탈인....
 한반도 유일 인간과 원숭이들의 전쟁. 

 한편.....




 유인원들이 입법 사법 행정 언론까지 장악해 대한민국 태극기를 지우고 우덜란드 깽깽이 세상을 공표한다.


  요약

1. 영화 혹성탈출은 거짓이 아님.
 2. 양자역학은 물론이며 인류 통시적 순항 타입캡슐이론의 근원인 불가의 연기론 차원에서도 전라도 원숭이들 난립기가 분명
3. 설사 이게 아니더라도 남은 패는 전라도 백수 민석 세상..... 도대체 대장동 일당이 어디까지 이 나라를 바닥으로 끌어내린 것일까? 

_지금 이순간에도 만배 성님을 비롯한 박영수 , 최재경, 남욱 , 곽상도 등은 병신같은 호남 진골 출신 열이만 서울 구치소에 보낸 대가로 룰루랄라 6천만원  정도  투자해 수천억을 움켜진 최고의 전라도 성님들의 위상을 뽐내고 있다. 





 8월의 전라도 크리스마스다 , 이 개돼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