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이 앞으로 가자는 마음가짐이 있지만 

 

도데체 이 망가진 인생을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손도 못대는중임 그리고 커뮤니티 들어가서 한탄하다가

 

일베 와서 똑같은 글 쓰고 다시 마음가짐 얻고 반복을함

 

그러면서 세월은 흘러가고 변하는건 없고 서서히 녹슬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