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는 1960년대부터 상용화 되었던 원자력 발전소를 북한은 아직도 못만듬.

베트남,태국,싱가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은 아직도 원자력 발전소 없음.

중국도 원자력 발전소를 최초로 상용화 한게 1990년대임.

중국은 현재 세계 2위의 원자력 발전소 보유국으로,

매년 신규 원전을 빠르게 늘려가고 있어서 곧 1위 미국의 원전 보유수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 되지만

혈맹이라는 북한에는 원전 1개도 안만들어줌.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북한에게 병력을 제공받은 러시아도 원전은 안만들어줌.

이런 원자력 발전소를 한국은 아프리카 국가들 보다 못살던 시기인 1970년대에 만듬.

이걸 한국인들이 잘나서 만들었겠냐? 미국이 만들어 준거지.

한국인들은 사실상 미국 덕분에 저렴한 전기 요금으로 에어컨을 쓸수 있게된거임.

에어컨 자체도 미국인이 개발한거고. 냉장고도 마찬가지고.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도 마찬가지고.

한국에서는 박정희,전두환, 정주영 등의 위인이 한국 경제를 발전시켰다고는 하지만

내 생각에 한국의 경제성장은 미국의 계획하에 이루어진 것이고,

한국 정치인과 경제인들은 미국의 계획대로 움직인것 뿐이라고 생각함.

한국이 아프리카보다 못살던 시절에

뜬금없이 고속도로, 원자력 발전소, 지하철, 댐, 항만 등 경제 기반시설들을 만들더니 

철강, 조선, 자동차, 석유화학, 전기, 전자, 반도체, it 등 시기적절하게 그 시절에 맞는 산업을 발전시킴.

그 이전에 그 산업에 대한 기술력이 전혀 없었으면서,

그냥 자기들이 어떻게든 알아와서 해냈데.

그리고 그렇게 만든 상품들을 외국에서 자국산업 보호 안하고 그냥 다 사줬대.

아주 개좆같은 소리만 골라서 하는것 같음.

박정희의 대표적인 업적인 중화학공업 발전에 대해서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 나와는 내용을 보면

1972년 5월 30일 <수출확대진흥회의>를 끝내고 박정희 대통령은 오원철 경제수석에게

“임자 100억달러를 수출하자면 무슨 공업을 육성해야하나?”라고 질문하였고

오수석은 “일본이 1957년 20억 달러 수출에 달했을 때 중화학공업화정책으로 전환하여

10년 후 1967년 100억 달러 수출을 달성했던 것과 똑같이 100억 달러 수출을 위해서

중화학공업화를 시작해야 한다”고 대통령께 건의하여서 박정희가 중화학공업화를 추진하였다.

고 나와있는데, 

석유,천연가스가 안나오는 나라에서 막대한 전력이 요구되는 중화학공업을 발전시키려면

원자력 발전소가 필수이고

한국의 원자력 발전소는 1960년대부터 계획해서 1971년에 착공이 들어갔음.

왜 뜬금없이 경상도에 원자력 발전소를 지었겠음?

경상도 지역에 중화학공업 단지를 조성할려고,

그럴려면 원자력 발전소가 경상도 지역에 필요하니까 지은거잖아?

그건 이미 1960년대부터 한국을 중화학공업으로 발전시키려는 계획이 있었다는거고



미국,영국이 돈 대주고, 미국,영국 방산업체가 건설하고

이건 그냥 미국이 한국에 원자력 발전소 지어준거잖아.

이미 한국에 중화학공업을 발전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말이야.

2026년의 북한도 못갖고, 중국도 1990년대에 갖게된 원자력 발전소를 1970년대에!

그리고 공장 지을때 아무 생각없이 그냥 공장 짓고 물건 만들지는 않잖아?

어디다 팔지, 누구한테 어떻게 팔지, 판매처가 확실히 정해진 다음에 공장을 만드는거지.

"아 몰랑, 공장 세우고 물건 만들면 어떻게든 팔리겠지"하고 공장에 투자를 하지는 않잖아.

1970년대 한국의 내수시장을 노리고 중화학공업을 육성하지는 않았을것이고

미국이 한국에서 생산된 물건을 어떻게 판매할지까지 다 계획 세워서 투자한거잖아. 

미국이 계획 세워주고, 자금 대주고, 기술 알려주고, 그렇게해서 만든 상품들까지 사준거 잖아.

박정희,전두환은 공장장 역할을 한거임.

그래서 북한 김일성처럼 강력한 독재를 못한거고. 

박정희는 미국이 일본의 자문을 받아서 꽂은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고,

전두환은 미국 유학 출신이라서 미국이 사전에 검증한 뒤에 꽂은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

군인 출신에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막강한 독재자인데,

북한이나 중국에 비하면 너무 민주적이고 권력 행사를 강하게 못했음.

한국 군대의 평시, 전시 작전권을 모두 미국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미국이 명령만 하면 박정희, 전두환 쿠데타를 모두 제압 할 수 있었는데도 안그랬다는건

미국과 사전 조율이 있었던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듬.

박정희는 1961년 5월 16일 쿠데타 하고, 1961년 11월 14일 백악관 방문 했고,

전두환은 1980년 9월 1일 대통령에 취임하고, 1981년 2월 2일 백악관 방문했음.

미국이 쿠데타로 정권 잡은 대통령을 이렇게 빨리 인정하고 백악관으로 초청한다고?

윤보선 대통령은 재임 기간(1960년 8월~1962년 3월)중 백악관을 방문한적이 없고

최규하 대통령도 재임 기간(1979년 12월~1980년 8월)중 백악관을 방문한적이 없음.

박정희가 암상 당한 이후에 전두환이 나왔던거 처럼

그 시기에 박정희가 없었더라도 박정희 역할을 할 누군가를 미국이 찾아서 꽂았을꺼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