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말이다

중국의 북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이다

춘추전국시대때 진나라가 통일할때 진나라에 협조했던 북방민족이라 카더라

근데 왜 대구에 내려 왔냐면

이 북방민족들은 밀이 주식이었어 근데 한반도 남단에선 습도가 높아서 밀가루를 말릴려면 대구가 최고였던 기라 그때까지 대구는 노무노무 더워서 기존 한반도 남쪽 사람들도 피했던 땅이라 비어 있기도 했고 뭐 그랬단 야사가 전해진다

또 진시황이 만리장성 쌓을때 동원되었다가 도망친 사람들이란 얘기도 있고

그래서 대구가 키도 크고 피부도 허옇다라고 카더라

 

친구들 잘 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