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판옥선은 왜선에 비해 견고하고 바닥이 평평해서
안정적이고 선회력이 우수했음
거북선도 판옥선을 바탕으로 제작된 전투함임
선회력이 우수하면 함포사격에 굉장히 유리함
선회하며 함포사격을 하면 한쪽이 재정전 들어가는동안
다른 한쪽은 사격을 가할수 있음
또한 평평한 바닥구조로 거친바다에서도 안정적인
조준이 가능해서 적중률이 높았음
따라서 근접전 자체가 필요없을 정도로 정확하고
쉼없는 함포사격으로 왜선은 근처오지도 못함
이순신은 250척의 판옥선을 건조해서 조선 3면바다를
시즈탱크 모드로 지키면 왜군들이 침략 불가능하단걸 앎
근데 당시 조정에선 적의 수급(대갈통)을 베어서
그 숫자로 전공을 평가함
선조는 이순신을 겁쟁이 자신의 명을 따르지않는 장수로
여김 그냥 개돌가서 머리베어오는게 최곤줄 앎
근접전은 왜군이 원하는 전투방식임
결국 쌓인 불만으로 선조는 이순신을 불러들여 하옥시킴
그리고 원균을 이순신 자리에 앉히고 닥돌 명령을 내림
그결과 칠천량에서 이순신이 노력한 250척의 판옥선은
13척만 남고 모조리 수장당함
후세 각국 해군에서 이순신의 250척 전함은 당대
세계탑급으로 평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