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에 면화공장/방직공장에서 일하던 고졸여공들이 신분세탁에 성공해 사모님 소리를 들으면서도 개 버릇 남 못 주기 때문이며 무엇보다 양반들은 비단옷이나 모시옷을 입었기에 면이나 삼베에 환장하는 노인들은 노비후손이라 보면 됨.
70~80년대에 면화공장/방직공장에서 일하던 고졸여공들이 신분세탁에 성공해 사모님 소리를 들으면서도 개 버릇 남 못 주기 때문이며 무엇보다 양반들은 비단옷이나 모시옷을 입었기에 면이나 삼베에 환장하는 노인들은 노비후손이라 보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