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한 기억이 있는데
악튜러스는 알피지가 일본식알피지인데 곳곳에 유머코드와
잡동사니 아이템들도 많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당시 명작반열에
오른 알피지게임이었지
화이트데이는 황병기 미궁을 쓰는 노래 사운드가 너무 무섭고
숨어 있어도 조용히 추격해와서 심장정지를 일으키는 물리환경에 제약받지않는 귀신때문에 중간에 하다가 무서워서 엔딩을 못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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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알피지게임이었지
화이트데이는 황병기 미궁을 쓰는 노래 사운드가 너무 무섭고
숨어 있어도 조용히 추격해와서 심장정지를 일으키는 물리환경에 제약받지않는 귀신때문에 중간에 하다가 무서워서 엔딩을 못 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