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장소이자 그 이후의 이야기지만 이스라엘의 솔로몬왕이 이국적인 흑인여왕과 그랬듯이 고대엔 아프리카라고 하면 문명화되어 있는 이집트-누비아, 마그레브(북아프리카) 아니면 아비시니아(에티오피아)를 일컫는 것이었을테고 블레셋도 결국 바다민족의 일파이듯 오뒷세이아의 배경이자 그보다 이전이었던 청동의 시대·영웅의 시대 미케네 문명에서 쌔끈한 흑마를 타는 것이 블랙워싱 거르고 봐도 나름의 유행이었을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