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정치인의 뿌리는 일제 강점기 때 독립투사들인데

사실 기득권 안 뺏기려는 게 독립운동의 원래 목적이고

민주화 정치인이나 독립투사도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선비들인데

선비들이 조선시대에 한글 창제 반대 했던 것

그러니까 조선시대에 한글 반대한 건 비판하면서 독립투사라는 사람들이 사실은 일본이 조선을 근대화 시키니까 그것에 반대한 거고

박정희가 나라를 잘 살게 만드니 기득권을 잃어버리고 민초들 지지 받으니 박정희를 반대한 것

그러니까 거슬러올라가면 한글 창제 반대한 그 기질이 독립이니 민주화니 하는 것으로 포장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