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의 러시아나 히데요시의 일본이나 정치적인 불만을 잠재우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물질적으로 경제적으로 이득이 없는 소모전을 펼치고 있는 거고 우크라이나나 조선이나 수세의 입장이긴 하지만 서방과 명나라의 지원으론 크리미아 반도와 해안지대 왜성(倭城)들 정도를 제외하곤 나름 영토를 보전했으니 졌잘싸 정도로 포장하며 서로가 윈윈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