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마감하는 마트있는데 평소에 10분전에 가끔씩 간적있어서   11시45분쯤갔는데

개새끼 시발 입구에서부터 좆같은표정으로 "빨리골라주세요" 이지랄하더라 

그옆에 여자직원은 어서오세요 하더만 그 개새끼 요 몇달새 새로온놈인데

마트갈때마다 하루죙일 떠들고 좆같은느낌 존나 들었는데 역시는 역시나더라 

입구에서부터 그 지랄하는데 눈치보여서 시발 물건을 사겠노? 좆같아서 바로나옴 

지 먼저 생각할거면 자영업을해야지 마트 직원주제에 손님을 어떻게 그렇게 대하지 

내가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