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가  자리가 없어.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어

 

죄지었으니 죄값 치루라고 하는데   진짜 악질이 죄값치루면 되겠지만

오히려 악질범죄자는  황제로 군림하고 

 

대부분이  생활고로  들어간 사람들이거나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 쓴사람들이

또 여기서  약자로 죽어나가는거야.

 

교도소가  자리도 없고  세금도 모자라니까

급기야.

 

가석방으로 매월  1500명씩  범죄자를 방출하겠다는건데

이러면  결국  국민들 안전이 다시 위협 받는거 아냐

 

반도체가 중요하냐?

내생명 제가족 안전이 중요하냐?

 

 

그리고  

 

호남은  원래  범죄자가 많아

사기도 많고.

 

근데  왜  호남에는 교도소가 없어?

 

거기 섬도 많아.

 

섬을 교도소로 해도 되는데  왜  교도소를 만들지 않아?

 

반도채는 무슨 반도체야  지금 용인도  공사중단해야돼.

 

물이 없어

사람먹을  물도  없는데  무슨 반도체를 씼어?

그리고  그 중금속오염물  지하로 스며들면  그대로 수백면 끝장나

 

중금속물이  지하 수백미터 중력으로  침수되면  그거 어떻게 세척할건데?

지하 깊숙히 암반에 스며든  반도체새척오염수  어떻게 할건데?

 

이거 보통문제 아냐

그건  수백면 지나도 복구불가야.

 

어쨋든  호남에  초거대 교도소  있어야돼.

호남니 본적이면 호남에서 처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