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서울시장에 천하의 개잡놈 변태 개쓰레기인 박XX이란 놈이 있었는데
이놈이 서울시장이 되어 어느 날 좆두 할일이 없었던지
갑자기 노숙자 취업문제를 들고 나와서 이들을 조선호텔 식기세척팀에 취직을 시키자는거였어.
결국 몇명을 샘플로 차출해서 취업을 시켰는데 알다시피 호텔 식기세척원의 노동강도가 보통 센게 아니거든
손가락도 꼼짝하기 싫은,
그냥 자유로운 영혼 만을 위해 거리를 헤메는 분들을 
반강제로 그 좁아터진 식기 세척실에 위생복 입히고 마스크채우고 고무장화 신겨서 구겨넣어 놓으니
그분들이 견뎌내겠어?!
보통사람들도 힘이 들어 몇달 만에 그만두고 하는 곳인데
결국 며칠 지나 한놈 두놈 도망을 가서 결국 순식간에 실패로 끝났지.

그런데 이 때 변태 박XX 씨발놈이 기가막힌 아이디어를 하나 내게 되는데
호텔에서 매일 손님들이 한두번 쓰고 버리는 비누가 너무 아깝다는거지.
그래서 이걸 모아 쪽방촌이나 극빈자들에게 나눠주자는 제안을 한거야.
아니 씨발 호텔에서 자지딲고 보지딲고 똥구멍 문지른 쓰고버린 보지털 자지털 똥털묻은 비누를 
그것도 가슴아픈 가난한 분들에게 나눠주자고 하니 이게 씨발 말이되냐고
세상이 발칵 뒤집힌거야.
결국 24시간도 못가서 없었던 일로 되었더랬지.

오늘 더불어근저당 국개 어떤 씨부랄놈이 고단하고 고달픈 청년들을 위하여
폐차된 버스를 활용해 한5천만원들여 인테리어를 멋지게해서
급하신 분들을 위해서 살게 해보자. 뭐 이런거 같은데
가만히 속을 들여다보니 결국 이게 놓여질 곳도 마땅치 않을 뿐더러
이게 대소변 관리 및 생활용수 관리도 그렇고 사람이 살 곳이 못되는걸 모두가 눈치 깐거지
결국 개씨발 좆같은 욕을 다쳐먹고 하루종일 도망다니며 변명을 하고 다니다 좆되버렸지.

어제인가? 그저께인가. 더불어근저당의 어떤 미친 양아치새끼가
노인들을 적당히 구실을 붙여 서울과 경기에서 내쫓아버리고 
그집들을 반강제로 빼앗아 젊은이들에게 나눠주자 뭐 그런 취지같았는데
아니 씨발 늙을 수록 병원 가깝고 시장가까운 곳에 셋방살이를 해도 해야지
요즘같이 자식들이 부모 알기를 개족같이 아는 세상에 
생활 뒷바라지는 커녕 전화 한통도 안하는 세상인데 
"산 좋고 물 맑은 곳에가서 그냥저냥 견디다 뒤지라는 이야기인가벼?"하고 난리가 났었지.

이런 것만 보아도 이 더불어근저당 씨부랄 놈들이 대한민국 국민을
김정은 냄비들 뒷물용 중국산 프라스틱 바가지만치도 안여긴다는거 아니겠어?
정신 똑바로 차리자.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가야지
가야지
멸공하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