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행 항공권이 33만원정도

후쿠오카가 21만원정도

 

12만원 차이던데

 

오사카,교토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굳이 뭐 구경할게 많나 싶기도 한데

 

그냥 12만원 차이로 풍속점을 가던 식비로 더 쓰던 아님 렌트카 해서 뱃부,유후인 가는게 더 나을까

뱃부,유후인은 한번도 안가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