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초등학교1학년 때였나...
어렸을때인데
가족이랑 친척들 다같이 나 데리고
캐리비안 베이랑 에버랜드 놀러갔는데
저 캐리비안베이 해골 때문에 무서워서 엄청 울었음...
일단 비주얼도 그때 당시에는 어린마음에 충격 그자체였고
해골안에 물이 다차면
ㄹㅇ 대량의 물이 짤처럼 폭포수마냥
사람들 밑으로 때려붙는데
그게 초1 기준으로는 존나 무섭게 느껴지기도하고
당시에는 코에 물이들어갔을때 대처할 방법도 몰랐을때라서 어린마음에 존나 무서웠음...
인생에서 처음겪는 코안에 물이들어가서 충격먹음
+ 해골의 무섭고 낮선 비주얼때문에
너무 무서워서 가족들보고 그냥 집에 가자고 존나 엉엉 울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