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하우스.

 

생각만해도  마음이  들뜨는 기분좋은일이야.

 

버스에서  캠핑하듯  잠을 잔다는거  좋은낭만이야.

 

요즘 청년은  아파트생활 주로해서  캠핑같은 생활 좋아해.

 

차박하둣  먹고자는거  청년때 경험하기 좋아

 

평생 버스하우수에서  사는거  아냐.

 

버스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광장도 만들고  캠프화이어 할수 있고

버베큐도 해먹는  게스트하우스 같은 개념이야.

 

버스가 출입문이 두개니까  버스하나당 두명씩 

샤워실 화장실은 공동이용.

버스는 저채로  냉난방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개조하기매우좋고

이동도 편해.

 

 

서울 곳곳에  버스하우스  만들면  청년들이 환호할것.

좋은 추억이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