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 지내던 60대 둘이
한명은 오른쪽 목을 찌르구
한명은 복부를 찌름.
공정하게
둘다 운지함.
둘다 이젠 이승에서 볼일이
없이 공정 하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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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60대 지인끼리 서로 칼부림…2명 모두 사망
입력2026.08.08. 오후 2:31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서로 알고 지내던 60대 남성 2명이 서로의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 서울 중랑경찰서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경 면목동에서 칼부림을 벌인 60대 남성 두 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은 “한 명은 오른쪽 목, 한 명은 복부에 자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인 두 남성을 발견했다.
소방 당국은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두 남성은 끝내 숨졌다.
경찰은 두 사람이 서로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장에는 두 사람 외에 다른 가해자나 목격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394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