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짝 관상은 언제나 정확하다

지새끼는 연간 4300만원 짜리 국제 학교 보내고

남의 집 새끼는 폐버스에서 살라고 하네.

하기사 드럼통에서 살아라고 안한것만 해도 감사해야 할판이다.

근데 이 새끼가 왜 느닷없이 폐버스를 들고 나왔을까

버스 회사에서 해마다 폐버스가 쏟아져 나오는데 버스회사 입장에서는

자기들 돈을 주고 폐차 처리해야 되는데 만약 저게 실현이 된다면

폐버스도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겠지.

자기들이 돈을 주고 버리는 입장에서 자기들이 오히려 돈을 받고

팔아 치우면 이거는 그냥 꽁돈이 되는데 이걸 버스 회사 자기들만 꿀꺽 하겠냐고?

당연히 저거 만든놈에게도 콩고물이 떨어지겠지.

그렇다고 황희 니가 그렇다는건 절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