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문 앞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의 장내 사무실 진입을 막아 업무 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21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강성 보수 커뮤니티에서는 개표소 진입을 홀로 막은 이 여성을 두고 '올림픽공원 잔다르크'의 줄임말인 '올다르크'라 부르며 추앙하는 움직임이 일었다.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문 앞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의 장내 사무실 진입을 막아 업무 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21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강성 보수 커뮤니티에서는 개표소 진입을 홀로 막은 이 여성을 두고 '올림픽공원 잔다르크'의 줄임말인 '올다르크'라 부르며 추앙하는 움직임이 일었다. ⓒ연합뉴스


[이재명 정권과 좌익주사파촛불세력들이
6.3 부정선거에 대해
재선거를 수용도 아니고
그렇다고 잠실 개표소 시위 진압도 아니고
아예 상대도 하지 않고
무시하겠다는 전략으로 나오고 있다.
좌익주사파세력과 언론은 보수정권때는
무슨 사안이 있을 때마다
보수대통령 보고 무슨 말이라도 해보라는 식으로 윽박지르곤 했는데
이재명 보고는 6.3 부정선거에 대해
무슨 말이라도 해보라는 말은 왜 안하냐?
남조선인민공화국 인민들과 언론은

보수정권이 만만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