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집안 꼬라지 드러운걸 못보는 성격이라 매일마다 방바닥 쓸고 걸레로 닦고
밥 쳐먹으면 설거지는 무적권 안 쌓아두고 바로해야 직성이 풀리거든
헌데 내가 여기 2년동안 살면서 바퀴벌레 한마리를 못봤는데
얼마전부터 씨팔 벽에 붙어있는거 두마리 죽이고 또
화장실에는 좆같이 생긴 집게벌레 같은거 기어다니고
좀 이상하다 했더만 저번달에 옆옆호에 이사온 놈들이 알고보니 중국놈들이었네 ㅆㅂ
어쩐지 씨발 오며가며 웬 중국말이 들리고 뭔 퀴퀴한 냄새가 자꾸 나길래 뭔가 싶었더만
ㅆㅂ






